
마크로스 플러스 OST 1,2가 치명적이었습니다.
그나마 주인 아저씨가 값을 깎아주셔서 다행...
칸노 요코는 적당히(?) 좋아합니다. 마크로스 시리즈도 적당히 좋아하기도 하고.
하지만 가격은 적당하지 않았네요.
Queen의 팬을 자처하고 있습니다만, 소유하고 있는 음반은 A night at the opera랑, Made In Heaven, 라이브 앨범 2장 까지 해서 총 4개.
아이 부끄러 -////-
아무튼 디스코그래피를 완성하기 위해 질렀습니다. 다음엔 미라클을 사볼까.
마지막으로 이문세의 베스트 앨범. 옛 음반을 구할 길이 없으니 이거라도 사야지요.
독창회Ⅱ를 살까 말까 하다가 결국 베스트 앨범을 선택했습니다.
아무튼 지름은 계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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