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15 [판을 지르자] 지름은 계획적으로 ㅇ<-< 음반


마크로스 플러스 OST 1,2가 치명적이었습니다.
그나마 주인 아저씨가 값을 깎아주셔서 다행...

칸노 요코는 적당히(?) 좋아합니다. 마크로스 시리즈도 적당히 좋아하기도 하고. 
하지만 가격은 적당하지 않았네요. 

Queen의 팬을 자처하고 있습니다만, 소유하고 있는 음반은  A night at the opera랑, Made In Heaven, 라이브 앨범 2장 까지 해서 총 4개. 
아이 부끄러 -////-
아무튼 디스코그래피를 완성하기 위해 질렀습니다. 다음엔 미라클을 사볼까. 

마지막으로 이문세의 베스트 앨범. 옛 음반을 구할 길이 없으니 이거라도 사야지요. 
독창회Ⅱ를 살까 말까 하다가 결국 베스트 앨범을 선택했습니다.


아무튼 지름은 계획적으로.


덧글

  • 파크미스터 2009/04/18 23:20 # 답글

    마크로스 ost는 대대로 많이 팔리더군요.
    프론티어는 35만장 이였나 40만 이였나...
  • 하악골 2009/04/18 23:35 #

    마크로스 하면 노래니까요~
    프론티어 음악들도 괜찮았고 말이죠~

    아무래도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만큼 신경써서 만느니 좋은음악이 나올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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