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의 세이버를 좋아해서 크레이즈에서 나온 세이버를 산 이후, 본격적으로 스케일 PVC 피규어를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게 2005년 말 혹은 2006년 초 였으니까...어느새 4년 째 피규어를 모으고 있네요.
지금 제가 보유한 32개의 스케일 PVC 피규어 중 13개가 세이버 입니다.
모처럼 집에 온김에, 한번 다 모아 놓고 찍어 봤습니다.

그게 2005년 말 혹은 2006년 초 였으니까...어느새 4년 째 피규어를 모으고 있네요.
지금 제가 보유한 32개의 스케일 PVC 피규어 중 13개가 세이버 입니다.
모처럼 집에 온김에, 한번 다 모아 놓고 찍어 봤습니다.

일단 전체 박스 샷 부터.

일단 박스를 깝니다. 오래 묵혀놨더니 박스에 먼지가 많이 쌓였네요.

일단 다 모아 놓고 찍어봤습니다. 스케일은 1/8이 대부분이고 1/7 1/6이 섞여있습니다.

위쪽에서 찍어봤습니다.

그냥 생각없는 잡샷.
역시 탄밥은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오오 탄밥 오오
세이버 삼종세트
안타깝게도 세이버 릴리의 스케일이 1/7 라서 서로 어울리지 않네요...
'그저 이 세이버 릴리가 갖고 싶었을 뿐입니다.'
보너스
제가 격하게 아끼는 메이드 버젼 폐하.
사놓고 한 번 꺼내봤다가, 계속 봉인해두고 있던 녀석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등이 아름다운 왕이었다….'
왕은 등으로 말합니다. 넵.
살짝 판치라.
아니, 이 정도면 살짝은 아니겠네요.
서비스 서비스!
이번에도 서비스.
이런 서비스는 훌륭한 변태 신사의 조건이죠.
이번에 페이트 신작 게임이 발표되면서 빨갱이 세이버도 나오게 되었죠.
앞으로도 세이버 피규어는 계속 늘어갈거 같네요.
ps.
눈치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사실
이 녀석이 전체샷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다 찍은 후 상자에 다 넣고, 정리하려고 할 때 문득 피규어를 쌓아두는 책 장위를 올려다보니
'아'
다시 전부 다 꺼내서 찍을 시간은 없어서 이렇게 단독 사진 하나 찍고, 박스샷 찍을 때 껴넣었습니다.
역시 탄밥은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오오 탄밥 오오

안타깝게도 세이버 릴리의 스케일이 1/7 라서 서로 어울리지 않네요...

보너스

사놓고 한 번 꺼내봤다가, 계속 봉인해두고 있던 녀석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왕은 등으로 말합니다. 넵.

아니, 이 정도면 살짝은 아니겠네요.


이런 서비스는 훌륭한
이번에 페이트 신작 게임이 발표되면서 빨갱이 세이버도 나오게 되었죠.
앞으로도 세이버 피규어는 계속 늘어갈거 같네요.
ps.
눈치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사실

사진을 다 찍은 후 상자에 다 넣고, 정리하려고 할 때 문득 피규어를 쌓아두는 책 장위를 올려다보니
'아'
다시 전부 다 꺼내서 찍을 시간은 없어서 이렇게 단독 사진 하나 찍고, 박스샷 찍을 때 껴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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